경남일간신문 | 밀양시 삼문동에 소재한 삼문어린이집(원장 김정희)은 지난 23일 삼문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연말을 맞아 어려운 이웃에게 전해달라며 라면 17박스를 기탁했다. 기탁된 라면은 원내 성탄절 행사에서 원아들과 학부모, 교직원이 정성껏 모아 마련됐으며,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으로 전해질 예정이다. 김정희 원장은 “아이들과 함께 나눔의 소중함을 실천할 수 있어 의미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 만들기에 동참하겠다”라고 말했다. 심정자 삼문동장은 “연말을 맞아 아이들의 고운 마음이 담긴 나눔을 실천해 주신 삼문어린이집 원아와 교직원께 감사드린다”라며 “전달된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라고 전했다.
경남일간신문 | 밀양시 상남면에 소재한 기산교회(담임목사 김학명)는 지난 23일 상남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역 내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 이번 나눔은 겨울철 취약계층의 생활을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지역 내 독거노인, 저소득 가정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김학명 담임목사는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희망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기산교회가 되기 위해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김효경 상남면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기산교회의 꾸준한 관심과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기탁된 성금은 필요한 곳에 소중히 전달하겠다”라고 전했다.
경남일간신문 | 밀양시는 지난 23일 햇살문화캠퍼스에서 ‘2025 한옥(고택) 운영 활성화사업 성과공유회’를 열고, 올해 운영 결과와 내년도 정기 운영 방향을 논의했다. 한옥(고택) 운영 활성화사업은 문화유산자료를 보존하는 것을 넘어, 관광객이 한옥에서 머물고 체험하도록 프로그램을 운영해 활용 가치를 높이는 사업이다. 밀양시는 혜산서원·허씨고가·오연정·안씨고가 4곳을 민간 위탁 방식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수탁 운영자가 각 한옥의 특성에 맞는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해 체류형 관광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 올해는 사업 첫해로, 기반 정비와 시범 체험 운영에 집중했다. 한옥마다 규모와 구조, 분위기가 달라 같은 체험이라도 만족도와 운영 결과가 달라질 수 있어, 운영자들은 각 공간에 적합한 콘텐츠를 직접 시험하고, 내년 정기 운영을 위한 준비를 진행했다. 성과공유회에서는 한옥별 체험 운영 내용도 소개됐다. 혜산서원은 600년 된 차나무를 중심으로 차 체험을 마련하고, 국악·전통체험을 더 해 서원 공간의 특성을 살렸다. 허씨고가는 200년 된 회화나무와 돌담, 마당 등 고택 요소를 활용해 가족·친구 단위 소규모 관광객을 위
경남일간신문 | 밀양시는 23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2025년 민원행정발전 유공 시상식’에서 국민행복민원실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국민행복민원실은 수요자 중심의 편리하고 안전하며 효과적인 민원 환경 조성을 위해 행정안전부가 전국 지방자치단체, 교육청 등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민원실 운영을 평가해 우수기관을 인증하는 제도다. 인증 기간은 2028년 12월까지 3년으로, 밀양시는 2022년 국민행복민원실 최초 인증 당시 행정안전부장관 표창을 받은 데 이어, 이번 재인증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하며 2회 연속 민원실 운영 우수기관으로 인증받았다. 특히 민원 취약계층 배려, 민원 담당자 보호 및 지원, 민원 응대 권장 시간 설정 등 안전한 민원 환경 구축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밀양시 관계자는 “이번 국민행복민원실 재인증과 국무총리 표창 수상은 민원 환경 개선을 위한 행정적 노력이 평가된 결과”라며 “앞으로도 시민이 편리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민원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경남일간신문 | 밀양시 무안면지역발전협의회는 23일 밀양시 생활폐기물 소각시설을 방문해 현장 견학을 실시했다. 무안면지역발전협의회는 지역 주민 복지 향상과 환경보전,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목적으로 운영되는 단체로, 그동안 타 시군의 환경·복지 관련 시설을 대상으로 현장 중심의 견학 활동을 이어왔다. 이번 견학은 지역에 소재한 환경기초시설의 운영 현황을 직접 살펴보고, 시설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생활폐기물 소각시설의 처리 절차와 운영 방식을 청취하고, 주요 시설의 기능 전반을 둘러보며 운영 현황을 확인했다. 이를 통해 지역 환경 관리 체계에 대한 인식을 넓히는 시간을 가졌다. 김진환 무안면장은 “지역의 환경기초시설을 현장에서 확인하며 운영 실태를 보다 정확히 이해할 기회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실정에 부합하는 주민 복지 및 환경 관련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전했다.
경남일간신문 | 밀양시시설관리공단은 23일 밀양시시설관리공단 노동조합과 2025년도 단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단체협약은 근로조건의 안정적 유지와 합리적 노사관계 정립을 주요 내용으로 하며, 교섭 전 과정에서 상호 존중과 충분한 협의를 바탕으로 원만한 합의를 끌어냈다. 이번 협약 체결로 공단은 9년 연속 무분규 노사관계를 유지하게 됐으며, 이는 노사 간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의 결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김경민 이사장은 “노사 간 입장을 존중한 이번 협약이 앞으로 공단의 지속 발전을 위한 디딤돌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노사 간 신뢰와 소통을 바탕으로 시민에게 신뢰받는 기관이 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밀양시시설관리공단은 복수노조 체계하에서 관련 법령과 절차에 따라 각 노동조합과의 교섭을 성실히 추진했으며, 민주노총과는 지난 16일 임금 협약을 이미 체결한 바 있다.
경남일간신문 | 밀양시자원봉사센터는 23일 밀양시도시재생지원센터 창작마당에서 자원봉사자의 지역사회 돌봄 역량 강화와 심리적 회복을 위해 고독사 예방교육과 힐링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자원봉사자 40여 명을 대상으로, 지속된 봉사 활동으로 누적된 피로 해소와 고독사 예방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교육과 힐링을 결합해 운영됐다. 1교시에는 고독사의 개념과 발생 현황, 위험 신호 조기 발견 방법과 자원봉사자가 현장에서 실천할 수 있는 예방 역할에 대한 교육이 이루어져, 지역사회 돌봄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인식하는 계기가 됐다. 이어 2교시에는 향기 요법 ‘나만의 향수와 롤온 만들기’ 체험이 진행돼, 참가자들이 자신의 컨디션과 취향에 맞는 향을 직접 제작하며 일상 속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마음의 여유를 되찾는 시간을 가졌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자원봉사자는 “고독사 예방 교육을 통해 우리가 평소 어떤 시선으로 이웃을 살펴야 하는지 다시 생각하게 됐다”라며 “앞으로 봉사 활동을 하면서 교육을 통해 배운 내용을 실천하겠다”라고 말했다. 박용문 센터장은 “자원봉사자들이
경남일간신문 | 밀양시는 지난 22일 청소년문화의집 소속 청소년들이 시장실을 방문해 직접 운영한 일일카페 수익금 122만 3,250원을 연말 이웃돕기 성금으로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지난 4월 도시재생지원센터, 동가리사랑회 사회적협동조합, 청소년문화의집 등 3개 기관이 체결한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추진한 청소년 진로 체험 프로그램 ‘일일카페’를 통해 마련됐다. 일일카페는 도시재생 거점시설인 동가리카페에서 지난 4월부터 이달까지 총 9회에 걸쳐 운영됐다. 이 기간 동안 주민조합은 음료와 디저트 제조 방법을 지도하고, 청소년들은 직접 카페 운영에 참여하며 직업 체험과 함께 나눔의 가치를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안병구 시장은 “청소년들이 진로를 탐색하고 나눔의 기쁨을 알 수 있도록 애써주신 유관기관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며 “기탁된 성금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소중하게 쓰일 수 있도록 잘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밀양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청소년문화의집을 비롯해 소통협력센터, 노인통합지원센터 등 관내 다양한 기관과 연계한 협력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경남일간신문 | 밀양시는 농업기술센터 치유농업시범포 내에 자갈로 조성된 맨발 지압길 설치를 완료했다고 23일 전했다. 이번 지압길은 지역 주민과 방문객들에게 편안한 휴식 공간을 제공하고, 건강 증진과 복지 향상에 도움을 주기 위해 조성됐다. 길이는 40m이며, 작은 자갈을 깔아 조성했다. 전체 형태는 모래시계에서 모래가 흘러내리는 모습을 형상화했다. 특히 벽면에 설치된 거울을 통해 지압길을 바라보면 길이 끝없이 이어지는 듯한 모습을 감상할 수 있다. 지압길은 발바닥 자극을 통해 가벼운 신체 활동과 휴식을 병행할 수 있도록 마련된 시설로, 누구나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다. 이와 함께 밀양시는 치유농업시범포를 시민 체험과 교육이 이뤄지는 치유 공간으로 활용하기 위해 다양한 치유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 19일에는 치유농업시범포 내 교육장에서 생활개선회원들을 대상으로 농촌 치유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날 프로그램에서는 아로마를 활용한 향 치유 체험과 천연 재료를 이용한 화장품 만들기 활동이 진행돼, 참여자들은 농사일로 쌓인 피로를 덜고 마음의 여유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해주 농업기
경남일간신문 | 경남 밀양시는 ‘반하다밀양 반값여행’ 환급(페이백) 행사 사전 신청을 22일 자정 기준으로 조기 마감한다고 전했다. 크리스마스와 연말 연초를 앞두고 신청이 급증하면서 잔여 예산이 예상보다 빠르게 소진될 것으로 판단돼 접수 종료를 결정했다는 설명이다. 시는 갑작스러운 마감 안내로 불편을 겪는 시민과 관광객에게 양해를 구했다. 동시에 내년에는 사업 확대를 추진한다. 밀양시는 문화체육관광부의 ‘2026년 지역사랑 휴가지원 시범사업’ 공모에 도전해 국비 연계를 바탕으로 지원 규모와 참여 혜택, 운영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 “연말까지 연장 운영을 검토하며 참여 기회를 넓히려 했지만, 성수기 수요가 한꺼번에 몰리면서 예산 집행 속도가 예상보다 빨라졌다”라며 “운영 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부득이하게 마감 시점을 앞당겼다”라고 전했다.
경남일간신문 | 밀양시가 경상남도의 ‘지하 시설물 전산화 사업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고 23일 전했다. 최근 지반침하와 굴착공사 안전 문제가 사회적 관심사로 떠오른 가운데, 상·하수도 등 지하 시설물 데이터의 오류를 줄이고 현장 활용도를 높인 점이 높게 평가됐다. 시는 지하 시설물이 대부분 지하에 복잡하게 매설돼 있어 위치정보가 부정확할 경우 시설물 파손과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에 주목해 전산화 데이터 정확도 개선에 집중했다. 2023년부터 상·하수도 시설물 데이터베이스 정확도 개선 사업을 본격 추진하며, 땅속 탐사 레이더와 금속·비금속 관로 탐지 장비 등 최신 장비를 활용해 현장 조사를 강화했다. 일부 구간에서는 확인 굴착을 통해 실제 관로 위치와 심도를 직접 검증해 데이터 신뢰도를 높였다. 이러한 노력으로 시는 ‘2026년 지하 시설물 전산화 사업’ 국도비 2억 5천만 원을 확보하는 등 정확도 개선을 위한 재원 마련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또한 시는 스마트공간정보 플랫폼을 통해 밀양소방서와 한국수자원공사, 한국전력 밀양지사 등 관계기관과 지하 시설물 정보를 실시간으로 공유하는 협
경남일간신문 | 밀양시는 지난 16일부터 22일까지 시청 민원지적과 앞 통로에서 개최한 ‘2025년 찾아가는 한글사랑 내디딤 교실 시화전’을 시민들의 큰 관심과 호응 속에 마무리했다. 이번 시화전은 문해교실 어르신들이 한 해 동안 써 내려간 글과 그림으로 완성한 시화 27점을 전시해, 배움에 대한 열정과 삶의 이야기를 시민들과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었다. 전시 기간 동안 가족과 시민, 관계자들의 발길이 이어지며 어르신들의 작품 하나하나에 따뜻한 공감과 응원의 메시지가 더해졌다. 또한 2025년 찾아가는 한글사랑 내디딤 교실에 참여한 강사들은 시화전을 함께 관람한 후, 문해교실 운영 현황을 공유하고, 현장에서의 애로사항과 향후 운영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는 교육 내용 개선과 학습자 맞춤형 지도 방안 등 보다 내실 있는 문해교육 운영을 위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밀양시는 이번 시화전과 간담회를 통해 성인문해교육이 단순한 한글 교육을 넘어 어르신들의 자신감 회복과 사회 참여 확대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음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앞으로도 한글·생활
경남일간신문 | 밀양시종합사회복지관은 22일 밀양시여성회관 대강당에서‘2025년 밀양시 돌봄활동가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16개 읍·면·동 마을돌봄활동가와 통합돌봄 담당 공무원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밀양형 희망나눔 통합돌봄사업 성과 보고 △2026년 통합돌봄사업 추진계획 안내 △돌봄활동가 활동 방향에 대한 의견 수렴 순으로 진행됐다. 밀양형 희망나눔 통합돌봄사업은 올해 주거지원, 보건의료, 일상돌봄, 서비스 연계 등 4개 분야 8개 사업을 추진해 600여 명에게 돌봄 서비스를 제공했다. 내년에는 의료·요양 통합돌봄이 전면 시행됨에 따라, 기존 돌봄서비스를 받지 못했던 대상자까지 포함해 더욱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통합돌봄 서비스 4개 분야 10개 사업으로 확대해 제공할 계획이다. 아울러 돌봄활동가들은 돌봄이 필요한 이웃을 대상으로 정서 지원, 안전 확인, 복지정보 제공 등 이웃돌봄 활동을 강화해 돌봄 사각지대 해소에 앞장설 예정이다. 정영민 관장은 “돌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복지관이 시민 여러분 곁에서 함께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
경남일간신문 | 밀양시는 22일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밀양향토청년회(회장 진원교)에서 150만 원 상당의 양곡 10kg 58포와 성금 100만 원, 이편한나노밸리 어린이집에서 성금 107만 1천 원을 밀양시에 기탁했다고 전했다. 이번에 기탁된 양곡은 밀양향토청년회 이·취임식을 기념해 전달받은 쌀 화환을 기탁한 것으로, 지역 내 장애인시설과 무료 급식소에 전달될 예정이다. 성금 100만 원은 취약계층 학생 지원에 사용된다. 진원교 회장은 “이·취임식의 의미를 지역사회와 나누고자 회원들의 뜻을 모아 기탁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과 학생들을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이편한나노밸리 어린이집(원장 김현정)에서는 원아와 학부모가 함께 참여한 어린이집 행사에서 마련한 판매수익금 107만 1천 원을 지난해에 이어 기탁했다. 김현정 원장은 “이번 성금은 아이들의 소중한 마음이 담긴 기부로, 아이들이 나눔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배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따뜻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박용문 주민복
경남일간신문 | 밀양시는 22일 밀양소통협력센터에서 지역관광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관광 활성화를 위한 ‘지역자원 활용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변화하는 관광 흐름을 이해하고, 밀양이 보유한 자연과 문화유산을 관광자원으로 활용하는 방법을 배우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단순히 들렀다가 가는 경유형 관광에서 벗어나, 직접 체험하고 오래 머무를 수 있는 체류형 관광으로 확장하는 데 중점을 뒀다. 이날 교육에는 관광진흥과, 문화예술과, 밀양문화관광재단 등 관련 부서와 기관 관계자 50여 명이 참석했다. 강의에서는 최근 국내·외 관광 동향과 함께, 실제 공간을 기반으로 체험하는 관광사례 등 현장 중심의 관광 활용 방안이 소개됐다. 강사로는 유니크굿컴퍼니 이은영 공동대표가 초청됐다. 이 대표는 현실 공간을 활용한 체험형 관광 서비스 ‘리얼월드’ 개발에 참여한 전문가로, 관광객의 체류시간을 늘릴 수 있는 프로그램 구성법과 지역자원을 관광에 활용한 다양한 사례를 설명했다. 교육은 약 2시간 동안 진행됐으며, 강의 후에는 질의응답을 통해 참석자들이 실제 업무에 적용할 수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