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일간신문 | 김해시도시개발공사는 지난 10일, 김해외국어고등학교 2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동상동 다어울림센터에서 ‘가야의 땅 투어’ 체험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도시재생사업 현황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김해시 도시재생사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학생들의 진로 탐색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2026 김해시 도시재생 추진전략’을 비롯해 도시 성장과 쇠퇴 과정, 도시재생사업의 목적과 선정 절차, 김해시 주요 도시재생 사업지 현황 등을 소개했다. 또한 사회적협동조합의 특징과 설립 과정에 대한 설명과 함께 도시재생의 지속가능성에 대한 토론, 퀴즈 프로그램도 진행됐다. 학생들은 도시재생사업에 대한 궁금증과 향후 사업 방향성에 대해 다양한 질문을 던지는 등 높은 관심을 보였으며, 현재 운영 중인 ‘제2기 김해시 도시재생 해피업(UP) 숏폼 서포터즈’ 활동과 연계해 현장에서 즉석 도시재생 홍보 숏폼 영상 촬영에도 참여했다. 이날 촬영된 숏폼 영상은 김해외국어고등학교 및 김해시도시재생지원센터 공식 인스타그램 채널을 통해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또한
경남일간신문 | (재)김해시복지재단(대표이사 임주택)구산사회복지관(관장 한치희)은 지역 내 초등학교 6개교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청소년 성장지원 공동사업을 본격 추진하고 있다. 구산사회복지관은 지난 3월 24일 청소년 성장 지원 및 지역사회 연계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으며, 이를 통해 학교와 복지관 간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이러한 협약을 기반으로 4월 18일 구산사회복지관 강당에서 학교연계 청소년 성장지원 공동사업 발대식 및 사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초등학생 33명과 담당자 6명이 참여했다. 행사는 ▲공동사업 안내 ▲청소년 자기주도 목표설정 교육 ▲응급처치 및 안전교육 ▲자원봉사 기초소양교육 등으로 구성됐으며, 참여 청소년들이 향후 활동 목표를 설정하고 지역사회 참여 의지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사업은 청소년의 자기주도 성장 역량과 지역사회 참여의식을 강화하고, 복지관–학교 간 협력 기반의 공동사업 운영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 구산사회복지관 한치희 관장은 “이번 협약과 발대식을 통해 청소년 성장지원 공동사업의 기반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학교와
경남일간신문 | 김해시는 ‘김해시 출산축하금 지급에 관한 조례’의 전면 개정·시행(22일)을 앞두고 17일부터 읍·면·동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맞춤형 교육을 시작했다. 조례 공포 전에 현장 담당자의 이해도를 높여 시행 첫날부터 차질 없이 운영하기 위해서다. 교육은 이날부터 30일까지 출산축하금 복지 업무와 행복출산 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관내 전 읍·면·동을 8개 권역으로 나눠 순차적으로 실시한다. 이번 개정으로 출산축하금이 출생 순위별로 상향 조정된다. 출생 시 모든 순위에 1차로 50만 원을 지급하고, 생후 12개월 도달 시 잔여 금액을 추가로 지급한다. 최대 지급액은 다섯째아 이상 400만 원이다. 교육은 개정 조례 주요 내용, 예상 민원 Q·A 안내, 현장 의견 수렴 순으로 담당자 간 질의응답과 의견 교류를 포함해 실제 민원 상황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시는 오는 21일까지 세부 운영 지침을 마련하고, 22일 조례 공포 즉시 출산축하금 확대 정책 시행에 들어간다. 박은숙 시 성평등가족과장은 “출산축하금 확대가 시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현장부터
경남일간신문 | 김해FC2008이 충북청주FC와의 원정 경기에서 경기 종료 직전에 터진 극적인 동점골에 힘입어 값진 승점 1점을 획득했다. 김해는 18일 오후 4시 30분 청주종합경기장에서 열린 K리그2 8라운드 경기에서 청주를 상대로 1대1 무승부를 기록했다. 지난 아산 원정에서 프로 데뷔 첫 승점을 따냈던 김해는 이날 무승부로 2경기 연속 무패 행진을 이어가며 팀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특히 이날 경기는 양 팀의 공식 후원사인 ‘스포츠트라이브’의 브랜드 데이도 치러져 더욱 뜨거운 열기 속에 진행됐다. 김해는 3-5-2 포메이션을 가동하며 안정적인 수비 후 역습 전략을 들고 나왔다. 정진욱이 골문을 지켰고 표건희, 여재율, 김현덕이 백3를 구성했다. 미드필더진에는 김경수, 이유찬, 브루노 코스타, 박상준, 이래준이 배치됐으며, 최전방에는 이승재와 베카가 호흡을 맞췄다. 경기 초반 주도권은 홈팀 청주가 잡았다. 청주는 가르시아와 이종언을 앞세워 강력한 압박과 슈팅으로 김해의 골문을 위협했다. 하지만 김해에는 수문장 정진욱이 있었다. 전반 6분과 12분
경남일간신문 | 김해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18일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 지역활력 스케일업 프로젝트 공모사업에 선정된 ‘김해 잇-지’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김해 잇-지’는 김해에 거주하는 다양한 배경의 청년들을 연결하고(잇-지), 지역사회와의 관계 확장을 목표로 기획된 프로그램으로, 지역의 내⸱외국인 청년 40명이 참여해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이번 오리엔테이션은 연간 사업 소개, 운영 방향 공유, 아이스브레이킹, 팀 구성, 향후 활동 계획 논의, 팀 빌딩 활동 등으로 참여자 간 자연스러운 교류와 친밀감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팀 구성 이후 진행된 팀 빌딩 활동에서는 서로의 관심사와 강점을 공유하며 지역사회 활동에 대한 아이디어를 나누는 등 적극적인 참여가 이어졌다. 한 참가자는 “김해에서 다양한 청년들과 직접 만나 교류할 수 있어 좋았고, 앞으로 함께할 활동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자원봉사센터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내⸱외국인 청년들이 서로 연결되고 교류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청년들이 주도적으로 지역사회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
경남일간신문 | 김해시는 지난 18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아동의 참여권이 실현되는 아동친화 도시 조성을 위한 ‘제7기 아동참여단 발대식 및 아동 놀권리 증진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아동참여단은 아동이 자신에게 영향을 미치는 정책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표현 할 수 있는 아동친화도시의 핵심적인 참여기구다. 시는 지난 3월부터 관내 각급 학교 학생 및 학교밖청소년 등을 대상으로 제7기 아동참여단을 공개 모집해 초등학생 41명, 중학생 8명, 고등학생 1명 으로 총 50명의 아동을 선발했다. 이날 행사는 1부 발대식과 2부 워크숍으로 나뉘어 진행됐는데 1부 발대식에 서는 참여단원들에 대한 위촉장 수여와 아동참여단 운영 방향 및 주요 활동에 대한 교육이 있었고, 2부에는 전문 놀이 강사가 참여한 ‘아동 놀권리 증진 워크숍’을 통해 아동들이 즐거운 놀이환경을 체험하며 ‘놀권리’의 의미를 몸소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제7기 아동참여단은 이번 발대식을 시작으로 올해말까지 활동하며, 지역아동을 대표해 시 정책을 모니터링하고 개선 의견을 제시하는 정책 제안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또한
경남일간신문 | 김해시는 주민 참여형 공원 정비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시는 노후 공원을 단순 보수하는 데 그치지 않고 주민 의견을 반영해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공원 정비를 추진하고자 한다. 사업 대상은 근린공원(유하‧공주‧소바우‧수리‧금병공원) 5곳과 어린이공원(선학‧삼중‧소방‧도담‧내원골공원) 5곳으로 예산 확보와 설계 단계부터 마지막 유지관리까지 전 과정이 주민 참여 속에 진행된다. 이를 위해 시는 앞서 공원 이용 실태조사와 주민 설문을 통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 조사 결과 노후 놀이시설 교체, 야간 조명 확대, 휴식공간 확충, 어린이 놀이환경 개선 등 생활 밀착형 요구가 다수 제기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시는 주민 의견을 반영해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이달 말부터 본격적으로 정비공사에 착수해 5월 완료 예정이다. 이번 사업이 완료되면 시민들의 공원 이용 만족도가 높아지는 것은 물론 지역 커뮤니티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예산 확보와 공원 정비에 참여하고자 하는 시민은 경남도 또는 김해시 주민참여예산제도 제안사업 공모
경남일간신문 | “오는 30일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김해 대성동고분군 일대가 이천년 머문 자리에서 찬란한 ‘빛의 제국’으로 깨어난다.” 김해시는 이날부터 5월 3일까지 4일간 대성동고분군, 수릉원, 해반천 일원에서 2026 가야문화축제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올해 축제는 ‘이천년 머문 자리, 빛의 가야가 깨어나다’를 주제로, 가야의 역사적 정체성에 현대적 감각을 입힌 ‘체류형·야간형’ 축제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한다. 밤하늘 수놓는 ‘빛의 서사’ 드론라이팅쇼와 해반천 밤마실 올해 축제의 가장 큰 특징은 야간 콘텐츠의 강화다. 드론라이팅쇼 ‘하늘빛연희’는 가야 건국 신화와 역사를 밤하늘에 입체적으로 그려내며 관람객들에게 잊지 못할 장관을 선사할 예정이다. 또 해반천 일대의 ‘허왕후와 함께하는 해반천 밤마실’ 산책 프로그램과 고분군 곳곳에 설치된 미디어월, 야간 경관 조명은 축제장을 거대한 빛의 박물관으로 탈바꿈시킨다. 이처럼 이번 축제는 ‘이천년 머문 자리, 빛의 가야가 깨어나다’란 주제처럼 세계문화유산 대성동고분군을 중심으로 이천년 가야의 역사와 문화를 현대적으로 재
경남일간신문 | 김해시는 지난 18일, 경남 남해군에서 드림스타트 아동 및 가족 71명을 대상으로 ‘슬기로운 갯벌체험’ 프로그램을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아동들에게 자연과의 친밀감을 높여주고, 가족 간의 소통을 증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참가자들은 오전에는 양떼목장을 방문해 다양한 동물들을 가까이에서 관찰하고 교감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오후에는 갯벌체험을 통해 자연환경을 직접 몸으로 느끼며 가족과 함께 소중한 추억을 쌓았다. 체험에 참여한 한 아동은 "동물들과 친해지고 갯벌에서 노는 시간이 정말 재미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 다른 참가 부모는 "가족과 함께 자연을 즐기며 소통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프로그램의 의미를 되새겼다. 김해시 아동청소년과 강미선 과장은 "이번 체험을 통해 아동들과 가족들이 함께 자연을 즐기며 소중한 추억을 만들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아동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해시 드림스타트는 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돕고자
경남일간신문 | 김해시는 김해도자소공인특화지원센터에서 한국폴리텍대학 진주캠퍼스와 협업해 지역 도자소공인을 대상으로 ‘AI 활용 역량강화 교육’을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도자소공인들이 생성형 AI를 활용해 디자인 창작 실무 능력을 향상시켜 차별화된 브랜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지난 17일과 오는 23일 2차례 한국폴리텍대학 진주캠퍼스에서 생성형 AI 이해와 활용법, AI를 활용한 브랜드 디자인 창작 실습, 창작 브랜드 디자인을 활용한 홍보용 LED Brand Sign 제작 실습 순으로 진행된다. 특히 이론 교육은 물론 참가자들이 AI를 활용해 디자인을 창작하고 이를 실질적인 홍보물(LED Brand Sign)로 제작해보는 등 실습 위주로 구성해 교육 효과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윤상엽 김해도자소공인특화지원센터장은“이번 교육을 통해 도자소공인들이 AI 기술을 접목한 창의적인 디자인 상품을 개발, 상품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앞으로도 지역 도자산업의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경남일간신문 | 김해시 진영한빛도서관은 국립장애인도서관이 주최하는 ‘2026년 장애인 독서문화 프로그램 지원 사업’에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장애인의 독서 경험을 넓히고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추진되는 전국 단위 공모다. 진영한빛도서관은 올해 처음으로 사업 대상에 선정돼 지역 장애인들을 위한 양질의 독서문화 서비스를 제공할 발판을 마련했다. 도서관은 오는 5월부터 8월까지 4개월간 진영읍 소재 ‘마음길 발달장애 주간활동센터‘와 협력해 성인 발달장애인을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총 14회차로 구성되며 △도서관 견학 및 이용 교육(1회) △그림책 활용 독후활동(10회) △지역 문화탐방 및 공연 관람(3회) 등 체험 중심의 다양한 활동으로 진행된다. 특히 발달장애인의 눈높이에 맞춘 ‘소통형 체험활동’을 통해 독서에 대한 흥미를 높이고 정서적 안정과 인지 기능 강화 등 실질적인 변화를 유도하는 데 중점을 둔다. 이정열 진영한빛도서관장은 “이번 사업 선정이 지역 장애인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진영한빛도서관이
경남일간신문 | 김해시는 지난 15~17일 3일간 화포천습지 일원에서 시청 환경국 직원 참여 속에 환경정화활동과 직원 역량강화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람사르 습지도시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하고, 현장 중심의 교육을 통해 직원들의 실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교육에 참여한 직원들이 화포천습지의 쾌적한 환경 유지를 위한 정화활동에 참여해 환경보전 실천에 앞장섰다. 참여자들은 화포천생태학습관을 출발해 약 5km 구간의 탐방로와 수변 일대를 걸으며 쓰레기를 수거했다. 전문 생태해설사를 통해 화포천 습지의 생태적 가치와 람사르 습지도시의 의미를 보다 깊이 이해하는 현장 교육도 함께 진행됐다. 화포천습지는 다양한 야생생물이 서식하는 김해의 대표적인 생태 핵심공간으로 시민들에게는 소중한 자연자산이자 생태교육의 장으로 활용되고 있다. 김해시는 이번 활동을 계기로 공직자들의 환경보전 인식을 높이고, 향후 실천 중심의 현장 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방침이다. 이치균 김해시 환경정책과장은 “직원들이 화포천습지의 가치를 몸소 체감하는 뜻깊은 기회였다”며 “환경보
경남일간신문 | (재)김해시복지재단 김해시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류재복)은 김해장애인복지기관네트워크 합동으로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지역 내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장애인식개선 캠페인 ‘동정이 아닌, 동등한 권리’을 진행했다. 김해장애인복지기관네트워크는 장애인복지관 및 단체 8곳이 함께 활동하며 지역 내 장애인의 복지 및 권익 증진을 도모하고 지역사회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장애인복지서비스 지원체계를 마련하고자 매년 장애인식개선 캠페인과 작품 공모전 등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김해대학교, 인제대학교, 가야대학교 3개 대학 6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인권메세지를 통한 장애인권향상 활동, 그림 속 불편한 진실찾기, 3ON, 단어퀴즈 맞추기 등을 통해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고 긍정적인 인식을 형성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행사에 참여한 김해대학교 사회복지학과 학생은 “다양한 복지기관의 역할과 중요성에 대해 깊이 이해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고 캠페인을 통해 배운 내용을 잊지않고 주변 사람들에게도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알리며 모두가 함께 살아가는 사회를 만드는데 노력해야겠
경남일간신문 | (재)김해시복지재단서부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는 지난 16일 장유사 "좋은인연"(회장 손해진)과 함께 '제46회 장애인의 날 맞이 행복한 한끼'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장애인의 날 맞이 나눔급식 행사는 사회봉사단체인 좋은인연에서 식재료비 200만원을 전액 후원받아 흑미밥, 얼갈이된장국, 한우버섯불고기, 김치전, 토마토카프레제, 백설기, 배추김치 등으로 구성된 식사를 지역장애인 300여명에게 제공했다. 또한 “좋은인연” 회원들이 배식에 동참하여 장애인의 날을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다. 아울러 이번 행사에는 엠아이치과병원에서 칫솔세트 150개를 후원하고 예원E·C에서 라면을 후원하여 지역 장애인들에게 함께 전달함으로써 장애인의 날을 맞아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의미를 더했다. 장유사 "좋은인연" 손해진 회장은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맞이하여 서부지역 장애인들에게 맛있는 밥상을 선물할 수 있고 동참할 수 있어 기쁘다. 맛있는 밥상을 위해 노력하여주신 서부장애인종합복지관 관장 이하 직원분들게 감사하다. 더욱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가 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서부장애인종합복
경남일간신문 | (재)김해시복지재단 김해시동부여성새로일하기센터에서는 지역 여성의 창업활성화와 역량 강화를 위해 오는 20일~ 27일까지『2026년 여성창업아카데미』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창업을 준비 중인 예비 여성창업자와 재도약을 꿈꾸는 여성들을 대상으로 하며, 기초부터 실무까지 아우르는 단계별 과정으로 구성됐다. 주요 커리큘럼은 △ 창업 아이템 발굴 △정부지원사업의 이해 △AI활용 사업계획서 작성 △효과적인 마케팅 전략 △ 신용보증제도 안내 등 온·오프라인 창업에 필수적인 내용으로 운영된다. 특히 이번 상반기 교육을 발판 삼아 하반기에는 내년도 정부지원사업 도전을 준비하는‘심화 사업계획서 작성 과정’을 연계 운영하여 교육의 연속성을 확보할 계획이다 김해시복지재단 관계자는“여성창업아카데미가 창업현장에서 겪는 막막함을 해소하는 실질적인 통로가 되길 바란다”며 “교육 종료 후에도 창업상담사를 통한 맞춤형 컨설팅과 다양한 사후관리 프로그램을 지원해 성공적인 창업 안착을 돕겠다”고 밝혔다. 여성창업아카데미 신청 및 기타 자세한 문의는 김해시동부여성새로일하기센터 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