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일간신문 | 사천시는 난청으로 일상생활에 불편함을 겪는 저소득 어르신을 대상으로 보청기 지원사업과 거동이 불편한 저소득 어르신에게 성인용 보행기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보청기 지원 신청 대상은 청각장애가 있는 65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 또는 기초연금수급자이다. 다만, 청각장애인으로 등록되어 있거나 유사사업으로 5년 이내 지원받은 경우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지원금액은 의료급여수급자는 최대 72만원, 기초연금수급자는 최대 56만원이며, 신청 대상자는 이비인후과 전문의 진단을 받은 보청기 처방전을 지참하여 2월 6일까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하여 신청하면 된다. 성인용 보행기 지원 신청대상은 65세 이상 노인성질환으로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을 대상으로 하며, 기초생활수급자 또는 차상위 등 저소득 어르신에게 우선 지원된다. 다만, 노인장기요양보험법 등 타 법령에 따라 지원받거나 5년 이내 보행기를 지원받은 경우 대상에서 제외되며, 2월 27일까지 주소지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하여 신청하면 된다. 시는 앞으로도 초고령화 시대에 대응하고 저소득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
경남일간신문 | 동양전력안전기술단(대표 이강용)은 지난 28일 겨울철 화재예방을 위해 동서금동 경로당 등을 방문해 전기설비 무상 보수를 실시했다. 사천 동금동에 위치한 기술단은 경로당의 분전함 등 각종 전기설비를 점검하고 노후화된 전등과 콘센트 등을 무상으로 수리하는 등 전기사고로부터 안전한 환경을 제공했다. 이강용 대표는 “작은 일이지만 내가 가진 재능으로 나눔을 실천하는 것이 화재없는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밑거름”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안전하고 따뜻한 나눔을 전할 수 있도록 지속적이고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강정임 동서금동장은 “봉사를 위해 해당 장소를 돌아보고 필요한 자재와 재능을 기부하는 등 많이 애써 주신 데 깊이 감사드린다”며 “추운 날씨 전기설비에 대해 스스로 점검할 수 있도록 자가점검 방법을 안내하는 등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남일간신문 | (사)전국한우협회 사천시지부(지부장 김학래)는 지난 27일 사천축협 곤양지점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날 정기총회에는 박동식 사천시장을 비롯한 주요인사와 사천시지부 임원 및 회원 등 12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총회에서는 2025년 결산과 2026년 사업계획 승인 등 주요 안건을 심의·의결하고, 공로회원 감사패 수여와 함께 향후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김학래 지부장은 “한우농가의 직면한 어려움 해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회원간 소통과 화합을 바탕으로 사천시 한우산업 발전을 위해 힘을 모으겠다”고 말했다. 박동식 시장은 “사료값 상승과 이상기후, 가축질병 위험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한우산업 발전을 위해 힘써주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현장 맞춤형 지원과 선제적 가축질병 예방을 통해 축산업 경쟁력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경남일간신문 | 한국농어촌공사 사천지사에 따르면 공사 전체 농지은행 사업비는 전년 보다 46.5% 늘어난 2조 3289억원으로 진입·성장·위기·은퇴 등 농업인의 생애 단계별 맞춤형 지원을 강화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농어촌공사 사천지사(지사장 이재성)는 27일 사천시 쌀전업농을 대상으로 2026년 제도 개편에 따른 현장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2026년 달라진 농지은행 제도 개선사항과 확대된 지원내용을 성명하고 농업인들의 이해를 높이며, 사업 참여 활성화를 돕기 위해서 마련했다. 특히 이날 설명회에서는 농지임대 수탁사업에서 농지 소유자가 농업인일 경우 임차인(경작자) 지정이 가능해지고, 기존 2.5% 임대수탁 수수료(사용대위탁 수수료 10만원)를 전액 감면해주어 임대 과정에서 발생하던 농업인의 비용 부담을 없애어 농지은행 제도 이용의 문턱을 크게 낮추었다. 또한 농지매입 예산을 확대하여 청년농에게 안정적으로 농지를 공급하고, 영농 규모화를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도 제시했다. 그리고 농지연금과 농지이양은퇴직불사업의 영농경력 요건을 완화하여 사업대상자를 확대할 예정이다. &nbs
경남일간신문 | 경남 사천시 사남면 우천마을 주민들이 지난 21일 이웃돕기 성금 270만 원을 사남면행정복지센터에 기탁하며 ‘희망 2026 나눔캠페인’에 동참하면서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우천마을은 우천바리안농촌체험휴양마을로서 2025년 농촌체험프로그램 개발 지원사업 평가에서 우수상(농어촌공사 사장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매년 다수의 피서객이 찾아오는 ‘우천숲’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성금은 이를 통해 얻은 수익금의 일부와 마을 주민들이 모은 성금으로 지역사회의 취약계층에게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자 기탁했다. 우천마을은 매년 희망나눔캠페인 참여를 통하여 이웃돕기를 실천하고 있으며, 문형갑 이장은 “추운 날씨로 힘든 시기에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나눔을 통하여 느끼는 이웃사랑을 여러분들도 함께 느껴보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성금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연계하여 추진하는 ‘희망나눔4000 지원사업’으로 기탁되어 사천시 관내 저소득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경남일간신문 | 고성군의회 김원순 의원의 길거리 민원 활동이 열 번째 현장을 끝으로, 1월 31일부터 잠시 멈춘다. 김원순 의원은 25년 11월부터 전통시장과 주거 밀집 지역, 농어촌 마을 등 지역 곳곳의 생활 현장을 찾아 주민들의 불편 사항을 직접 듣고, 이를 관계 부서에 전달하는 방식으로 민원 활동을 이어왔다. 주요 민원은 도로와 보행환경 개선, 교통·주차 문제, 생활환경 정비, 취약계층 생활 불편 등 주민 일상과 밀접한 내용들이었다. 이 과정에서 접수된 민원은 총 52건으로, 이 가운데 22건은 이미 처리됐으며, 10건은 예산이 수반되는 사안으로 현재 행정 절차에 따라 추진 중이다. 나머지 민원은 단기간 내 해결이 어려운 사안으로 분류돼 중·장기 과제로 담당 부서와 협의를 이어가고 있다. 접수된 민원에 대해서는 현장 확인과 관계 부서 협의를 통해 처리 과정을 점검해 왔으며, 즉각적인 조치가 어려운 경우에도 행정 절차에 따라 지속적으로 관리해 왔다. 이러한 과정은 주민 불편 사항을 단순히 전달하는 데 그치지 않고, 실제 행정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의정활동의 일환이었다
경남일간신문 | 창녕군은 28일 안전사고 예방과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창녕전통시장에서 ‘겨울철 안전문화 운동’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군, 창녕경찰서, 창녕소방서, 안전보안관, 여성민방위기동대 등 40여 명이 참여해 겨울철 전통시장 위험 요인을 사전 점검하고, 시장 방문객들에게 화재 예방과 안전수칙 준수를 집중 홍보했다. 성낙인 군수는 “일상생활 속 안전점검을 생활화해야 한다”며 “겨울철에 화재 발생이 많은 만큼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며, 주변 위험 요소를 다시 한번 살피며 안전수칙 준수에 적극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경남일간신문 | 함안군과 창녕군이 경상남도민체전 역사상 최초로 추진되는 ‘군부 공동 개최’의 성공적인 출발을 알렸다. 양 군은 28일 오후 3시 창녕문화예술회관에서 ‘제65회 경상남도민체육대회 공동 준비위원회 발대식’을 개최하고, 330만 경남도민의 화합을 이끌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한 본격적인 준비 체제에 돌입했다. 이날 발대식에는 조근제 함안군수와 성낙인 창녕군수를 비롯해 양 군의회 의장 및 체육회장, 공동 준비위원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양 군의 화합과 시너지 효과를 상징하는 팝페라(Pop+Opera) 공연을 시작으로, 공동 준비위원 위촉장 수여, 대회사 및 축사, 결의문 낭독, 성공 개최 기원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됐다. 공동 준비위원회는 양 군 각계각층의 대표들로 구성됐으며, 향후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행정과 민간의 협력 강화, 대회 준비 전반에 대한 지원, 범군민 자율참여 분위기 조성 등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조근제 함안군수는 대회사에서 “이번 도민체육대회는 군부 최초이자 공동 개최라는 점에서 역사적·상징적 의미가 크다”며 “단순한 스포츠 행사를 넘어
경남일간신문 | 김해시의회는 28일부터 2월 4일까지 8일간의 일정으로 2026년도 첫 회기인 제276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본격적인 의정활동을 시작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김해시로부터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한 보고를 받고, '김해시 가격안정 모범업소 지원 및 관리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등 조례안 10건, 동의안 5건, 규칙안 1건 등 총 19건의 주요 안건을 심의한다. 이번 임시회에서 발의된 안건 중 의원발의 조례 및 규칙안은 총 8건이다. 의원발의 주요 안건을 살펴보면, ▲김해시의회 회의 규칙 일부개정규칙안(이미애 의원 대표발의) ▲김해시 이동약자를 위한 공중이용시설 경사로 설치 지원 조례 제정조례안(김창수 의원 대표발의) ▲김해시 건강가정지원센터 조직 및 운영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이혜영 의원 대표발의) ▲김해시 교육발전협의회 설치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허수정 의원 대표발의) ▲김해시 체육시설 관리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허윤옥 의원 대표발의) ▲김해시 병역명문가 예우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조팔도 의원 대표발의) ▲김해시 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최정헌 의원 대표발의) ▲김해시 전세사기피해
경남일간신문 | 고성군의회는 28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지난 1월 20일부터 9일간 이어진 ‘제307회 임시회’ 의사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임시회에서 의회는 집행부로부터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받고, 군정 주요 현안을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아울러 이날 본회의에서는 ‘고성군 인구증가 시책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각종 안건을 심의·의결하고,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으로 진군현 대표위원을 비롯한 9명의 위원을 선임했다. 특히 이날 진행된 군정질문에서는 김향숙 의원이 ‘공공형 외국인 계절근로자 정책 도입 및 농업 정책 분야’에 대해 질의하며 집행부의 적극적인 대응을 촉구했다. 김향숙 의원은 부군수와 농촌정책과장을 답변자로 지명해 ▲공공형 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 도입 필요성 ▲농가형 제도의 한계 및 공공형 운영 검토 ▲숙소 확보를 위한 국비·지방소멸기금 활용 및 공모사업 사전 절차 ▲2026년 당초예산 사업비 미편성 사유 ▲전담조직(TF) 구성 및 농협과의 협력 체계 등에 관해 심도있게 질문하고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을 주문했다. 최을석 의장은 “이
경남일간신문 | 거창군 주민자치연합회는 지난 27일 거창군청 중회의실에서 읍·면 주민자치회장 12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거창군 주민자치연합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총회에서는 △주민자치연합회 임원 선출 △2025년 결산보고 △향후 활동 방향 논의 등이 진행됐다. 신임 주민자치연합회장에는 이승우 마리면 주민자치회장이 선출됐으며, 부회장에는 김문호 웅양면 주민자치회장, 사무국장에는 정남진 신원면 주민자치회장이 선임돼 향후 1년간 연합회를 이끌게 됐다. 이승우 연합회장은 “막중한 임무를 맡겨주셔서 감사드리며, 연합회가 읍·면 주민자치회를 연결하는 협력의 구심점이 되어 주민과 소통하고 주민이 중심이 되는 실질적 주민자치 실현을 통해 군정과 지역사회 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그동안 주민자치위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행정에서도 주민자치가 활성화를 위해 제도적·행정적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앞으로도 거창군 주민자치연합회는 정기적인 회의와 소통을 통해 읍·면 주민자치회 간 협력을 강화하고,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운영 및 발표회
경남일간신문 | 거창군은 지난 28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위원 등 9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1회 거창군 생활보장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위원회에서는 △2025년 소위원회 의결사항에 대한 사후 심의 198건 △2026년 자활지원 계획 △거창군 자활기금 운용 계획 △기초수급자 연간조사 계획 등 총 4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자활사업 위탁기관인 거창지역자활센터는 관내 저소득층의 자립 역량 강화를 위해 에코클린사업단, 주차장사업단, 영농사업단, 햇살푸드사업단, Gateway 과정 등 다양한 자활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에는 자활참여자의 사회적 관계 회복과 정서적 안정을 돕기 위해 자활연극 프로젝트와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자활사업이 단순한 일자리 제공을 넘어 지역사회 안전망의 한 축으로 기능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2026년 기초생활보장수급자 연간 조사 계획을 통해 부정수급자를 미리 방지하고 신속·정확한 조사로 신뢰성을 높이는 한편, 어려운 가구가 적기에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박진수 복지정책과장은 “생활보장위원회의 내실 있는 심의를 바탕으로 취
경남일간신문 | 경상남도와 부산광역시는 28일 오전 부산항 신항 동원글로벌터미널에서 ‘경남‧부산 행정통합 공동 입장문’을 발표하고, 진정한 지방시대 구현을 위한 정부의 전향적인 태도 변화와 파격적인 자치권 이양을 촉구했다. 이번 입장문 발표는 최근 정부가 제시한 행정통합 인센티브안이 지역의 특수성을 고려하지 않은 일회성 지원에 그치고 있고, 중장기적인 구조 개편을 뒷받침하기에는 기간과 규모 면에서 부족하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박완수 경남도지사와 박형준 부산시장은 정부의 일방적인 통합 방식과 지방선거를 시한으로 제시해 통합을 먼저 추진하는 지자체에 인센티브를 추가 부여하겠다는 방식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명했다. 양 시·도지사는 “지방정부의 실질적 완성을 위해 재정분권과 자치분권이 법적·제도적으로 뒷받침돼야 한다”며, 정부가 제시한 ‘4년간 20조 원 지원’과 ‘서울시에 준하는 지위 부여’, ‘공공기관 이전’ 등의 일회성 유인책은 지속가능하지 않고 분권에 역행하는 중앙집권적 발상임을 분명히 했다. 입장문은 앞서 설명한 정부 인센티브에 대한 입장, 완전한 자치권을 전제로 한 행정통합 지원방안 정부 건
경남일간신문 | 진주시는 28일 농업기술센터에서 ‘2026년 청년농업인 영농정착 지원사업’ 선정자를 대상으로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청년농업인의 농업정책 이해도를 높이고 원활한 사업 추진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사업 수행 시 준수해야 할 의무사항과 영농정착지원금 및 정책자금 사용 절차에 대한 안내, 질의응답 등으로 진행됐다. 청년농업인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위한‘청년농업인 영농정착 지원사업’은 선정된 청년농업인에게 1년 차 월 110만 원, 2년 차 월 100만 원, 3년 차 월 90만 원의 영농정착지원금을 3년간 지급하고, 농지 구입 및 시설 설치 등을 위한 정책자금 융자를 최대 5억 원 한도 내에서 연 1.5% 금리, 5년 거치 20년 분할 상환 조건으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진주시는 1차 모집을 통해 25명의 청년농업인을 선발했으며, 하반기에는 2차 모집을 실시할 예정이다. 진주시 관계자는 “젊고 유능한 청년농업인들이 지역 농업의 미래를 이끌어갈 핵심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안정적인 영농 여건 조성과 체계적인 지원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청년농업인들이 초기 정착
경남일간신문 | 거제시는 지역 관광산업 활성화와 관광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2026년 거제시 관광기념품 공모전 및 관광서비스 개선 교육’ 사업을 추진하며, 해당 사업을 수행할 수탁기관을 2월 2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본 사업은 민간의 전문성과 경험을 활용하여 거제의 정체성과 매력을 담은 관광기념품을 발굴하고, 관광 종사자의 서비스 역량을 체계적으로 강화함으로써 지역 관광 경쟁력과 브랜드 가치를 제고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번 위탁 사업은 ▲2026년 거제시 관광기념품 공모전 ▲관광사업체 네트워크 구성 및 서비스 개선 교육 등 두 개 분야로 구성되며, 총 사업비는 4,500만원이다. 올해 관광기념품 공모전 사업에는 2,500만원이 투입되며, 공모전 홍보, 작품 접수, 심사 및 시상, 수상작 전시 및 홍보 등이 포함된다. 서비스 개선 교육 사업에는 2,000만원이 편성되며, 관광 유관기관과 사업체 간 네트워크 강화를 위한 워크숍·포럼 개최와 관광 종사자 대상 전문 교육이 추진될 예정이다. 신청 자격은 공고일 현재 주된 사무소가 거제시에 소재하고, 최근 1년 이상 관광 분야 사업 수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