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전공기업 통합 본사, 경남혁신도시가 최적 입지”... 경남도‧진주시‧남동발전노조, 경남 유치 한 목소리

22일, 도청서 3자간 업무협약... ‘발전 공기업 통합 본사’ 공동 대응

2026.04.22 18:3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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