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당권 다툼, 장동혁과 김문수 누가 당을 이끌까?

내부 총질 배제 선언한 장동혁, 강경 쇄신 의지 부각
김문수는 ‘찬탄 함께’ 통합 메시지로 당내 화합 강조

2025.08.24 04: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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