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 대야구역 재개발사업 공사 현장 점검

  • 등록 2026.04.24 19:30:03
크게보기

대야구역 재개발사업 현장 점검 및 안전관리 당부

 

경남일간신문 | 창원특례시는 4월 24일 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이 진해구 대야구역 재개발사업 공사 현장을 방문해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조합의 건의 사항을 청취했다고 밝혔다.

 

대야구역 재개발사업은 현재 기초 및 골조공사 진행 중으로 진해구 여좌동 843-1번지 일원에 2,638세대의 공동주택을 건립하는 사업이며, 두산건설, GS건설 및 금호건설의 공동도급으로 공사가 진행되고 있다.

 

이번 방문은 대야구역 재개발정비사업조합의 사업 추진 여건과 애로 사항을 청취하고, 공사 진행 상황을 확인하기 위해 이루어졌다.

 

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은 “무엇보다 공사 현장의 안전이 최우선으로 지켜지도록 현장 관리를 철저히 해주시길 바란다”라고 당부하며, 이어 “시에서도 사업이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현장을 점검하고, 조합 및 사업 관계자들과 긴밀히 소통하며 적극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경남일간신문 mimimiko@naver.com
Copyright @경남일간신문. All rights reserved.

주소 : 경남 거창군 거창읍 동동3길 15 등록번호: 경남,아02375 | 등록발행일 : 2018.04.04 | 발행.편집인 : 최세명 | 전화번호 : (055)941-0480 Copyright @경남일간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