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시, 녹색도시 전환을 위한 전기이륜차 지원 확대

  • 등록 2026.04.03 17:0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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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이륜차 시 보조금 50% 추가 지원

 

경남일간신문 | 양산시는 온실가스 감축 및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전기이륜차 보급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원대상은 신청일 기준으로 90일 이전부터 계속하여 양산시에 주소를 둔 만 16세 이상의 시민, 개인사업자, 법인 및 공기업으로 전기이륜차를 신규로 구매하여 양산시에 등록하려는 자이며, 구매 가능대수는 1인(1법인) 1대이다.

 

신청접수는 4월 6일 오전 10시부터 시작되며, 무공해차 통합누리집을 통해 차량 대리점에서 신청할 수 있다.

 

지원절차는 서류 검토를 통해 자격 부여자를 우선 선정한 후, 자격 부여자 중 차량 출고 예정일이 10일 이내임을 증빙한 순서에 따라 최종 대상자를 승인한다.

 

아울러, 양산시는 전기이륜차 보급 확대를 위해 기존 시비 지원액의 50%를 추가 지원하며, 이를 통해 녹색도시로의 행보를 강화한다.

 

양산시 관계자는 “이번 전기이륜차 보급 사업을 통해 온실가스 저감 및 이륜차 소음공해 제거의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양산시청 홈페이지 공고문 또는 무공해차 통합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양산시 기후환경과 기후환경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경남일간신문 mimimiko@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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